양명병에 계지탕증이 나타나는 경우
양명병의 계지탕증을 설명하기 전에 조문에 "양명병은 위가실한 병이다"(180조문)
라는 조문이 있습니다.
대장에 조시(변)가 꽈차서 부실증으로 양명병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도 풍사. 풍한사가 외부에서 들어오면
양명병증 + 계지탕증 (한출다. 미오한)
양명병증 + 마황탕증 (무한이천)
이 각각 나타날 수 있습니다.
이때 선표후리의 원칙에 의하여 계지탕이나 마황탕을 써서 발한법으로 표증을 치료한후에 양명 부실증을 공하 합니다.
다만 이때의 태양병증은 양명의 열이 직성하므로 표증이 잠깐 나타났다가 탕을 투여하지 않아도 소실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.
234 , 235
** 참고조문
180
陽明之爲病, 胃家實是也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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